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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까지 할것들.

1.단일 트랜잭션.

2.MFC에 이분법과 뉴턴랩슨법을 사용해보기.

3.링크드리스트 복습.


근데 일단 집이 비스타라서 그런지 2010이 깔리질 않는다.

by generation | 2012/01/21 23:3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에 올라오는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쉽 후기들을 보고서.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쉽.ssm를 보고 있으면 참 느끼는게 많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삼성이라는 대기업 자체에 내가 들어갈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있기 때문에
시종일관 강건너 불구경 하는 형식으로 그냥 결과 발표날이 되면 인터넷에 그들이 써낸 작품 설명서나,
기술시연을 한 대략적인 후기 정도만 읽고 넘어가는 정도였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그런거나 보다가, 문득 깨달았다. 

분명 저들과 나의 나이 차이는 아마도 + - 1  이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어째서 저러한 생각과, 저런한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일까?...

저들과 나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주위의 기대가 반 강제적으로 저들을 그렇게 만든 것일까?
아니면 저들 스스로의 열정이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일까?...



그리고 난 이제까지 무엇을 한걸까?..싶기도 하다.
아니, 궁극적으로 난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그 결과,

나한텐 딱히 이렇다 할 목표가 없다는걸 깨달았다.
난 뭘 하고 싶은걸까?...하는 물음에 딱히 대답 할수 있는게 없다.


당장 눈앞에 처한 현실부터 처리하기 바쁜 마당에 무슨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가?...
지금 지갑엔 3천원 남은 교통카드 한장 남아있는 상황에서 무슨 꿈과 목표가 있단 말인가?...

현실현실현실.

아마도, 예나 지금이나 현실에 짓눌리고 있는 듯 하다.




꿈을 향한, 목표를 향한 도전 이라는건, 최종적으로 "공부" 라는 단어들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여유가 넘치는 말이다.

학기중에 누군가는 연구실에 들어오라 했고, 누군가에에는 프로젝트나 연구 제의도 받아봤지만,
(그래봤자 교수가 내주는 과제 하면서 공부하는 수준...딱 학부생 수준이다)

차비랑 밥값이 없어서 거절했던 기억이 있다. 불과 2개월 전이다.
너무 돈에 대해 열등감을 가진게 아니냐는 생각도 들지만서도...개인적으로 직면한 안타까운 현실인 것이다.
(혹시 몰라서 쓰는 말이지만...가끔 엄마나 아빠도 차비 없다고 나한테 돈 달라고 한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돈이 없다.)



이러한 기억들을 되살려보면...솔직히...공부라는 것은 굉장히....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그냥 단순히 이기적인 표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목표가 없지는 않다. 

지금 당장은 택도 없겠지만서도, 기회가 된다면 아주 기본적인 os 제작과 영상처리쪽에 올인 해보고 싶기도 하다.

특히나 시각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이를테면 시각보조 안경과도 같은거?...
혹은 미션임파서블4에 나오는 사람찾기.




하지만, 매우 현실적으로 꿈은 꿈일 뿐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대회 참가 경력이나 입상 같은건, 결국 4학년때 다시한번 도전하면 된다.

되든 안되든, 최선을 다하면 된다.

하지만..문제는 영어다.

영어영어영어.



영어공부.

하지만, 전공 공부도 부족한 나에게 영어공부까지 한다는건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양자택일의 선택을 해야하지만, 그 어느것도 하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상황이다.


최악이다.

2~3개월의 영어 공부로 토익 점수를 얻을수 있다는 알랑한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더더욱 고착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현실적인 가능성.

이러한 한마디가, 나의 모든 앞길을 가로막는다.

결국 남는것은 내가 가장 혐오하는 형태. 의미없는 학점에 집착하는 행위들만이 남는다.





모르겠다.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현실적인 돈 문제와  멀기만한 나의 목표. 그리고 해야만 하는 취업,

마지막으로 앞의 모든것에 필수불가결인 영어.




몸은 하나고, 마음은 네가지를 향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ssm에 지원하는 이들은 아마도 이 4가지를 하나의 무언가로 합쳤을텐데, 그들과 날 비교하면 한없이 씁쓸해진다.
  

 

 

by generation | 2012/01/19 18:2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팩토리얼.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m,n,i,j,d=0,count=0;
char arr[5]={1};

 printf("원하시는 숫자를 입력하세요 : ");
 scanf("%d",&n);//5를 입력했을시
 

 for(i=1;i<=n;i++)// 기본적으로 5번을 연산해줘야 한다. 5!
 {
  
  for(j=0;j<n;j++)//배열 arr[0]~arr[4]까지 입력시킨다.
  {
   
   arr[j]=(arr[j]*i)+d;//arr[0]=1  즉, 처음만 1이고, 나머지는 0이 입력 될 것이다. d는 나눈 값이다. 처음엔 0이다.
   d=arr[j]/10;  // arr[0]에 저장된 값을 10으로 나눈 값을 d에 저장한다.
   arr[j]=arr[j]%10; // 최종적으로 10의 모듈러 연산을 다시금 arr[0]에 넣는다. 4 이상부터 실행된다.

   printf("j의 값=%d  arr[j]의 값=%d\n",j, arr[j]);
 

  }


    printf("첫번째 for문 종료 지점 \n\n");
    //printf("첫번째 for문 종료 지점의 j의 값= %d    m의 값=%d  \n\n",j,m);
    

    
 

 }

 

for(m=j;m>=0;m--)
{
printf("%d",arr[m]);
}

printf("\n");

 


}


///////////////주석 몇군데가 틀린 것이 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지 위의 소스코드 파악이 안된다.


   arr[j]=(arr[j]*i)+d;//arr[0]=1  즉, 처음만 1이고, 나머지는 0이 입력 될 것이다. d는 나눈 값이다. 처음엔 0이다.
   d=arr[j]/10;  // arr[0]에 저장된 값을 10으로 나눈 값을 d에 저장한다.
   arr[j]=arr[j]%10; // 최종적으로 10의 모듈러 연산을 다시금 arr[0]에 넣는다. 4 이상부터 실행된다.

   printf("j의 값=%d  arr[j]의 값=%d\n",j, arr[j]);


특이 이부분인데...(이부분 주석 틀림)

일단은 손 가는데로 인터넷에 있는거 보면서 막 짜긴 했는데...솔직히 수학적으로 좀 이해가 안간다.

나중에 다시 손볼 예정.

50! 만들고 소수점 이하 만들 생각이ㅏㄷ.

by generation | 2012/01/18 17:09 | 백업소스 | 트랙백 | 덧글(0)

불면증, 코딩.

요새 불면증이다.

기본 수면시간은 빠르면 3시고 평균 4시이며 늦으면 5시.

불면증.

아무래도 심리적인 요인이 큰거 같다.

이유야 사실 뻔하긴 한데...다름이 아닌 돈 문제다.

처음에 성적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ㅇㅋ 장학금도 나왔겠다...이번에야 말로 알바하면서 푼돈 벌게 아니라, 진짜 공부 뿐이야!!"

이런 생각이었는데 정작 공동 ?등을 해서 장학금이 반토막이 나버린 것이다.(우선순위에서 밀려서 한단계 낮은 장학금을 받았다)

결국 200만원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까놓고 보니 100만원 정도밖에 안나온것.

이렇게 되니까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덕분에 부랴부랴 알바 찾는다네 뭐네 했는데 사실상 1월달 하고도 1주일이 지난 상태에서야 장학금이 확실히 된거라

그때가 되니까 구하기가 막상 어려웠다.


거기에, 솔직히 25살이나 먹고 겜방이나 피방 알바, 혹은 서빙 같은게 하기 싫었다.

애초에 그럴 생각으로 1년넘게 하던 홈플러스도 때리치웠던 것이고, 다시금 알바를 하면 스스로한테 너무 나태해질 것 같기도

했던 것이다.
(아마 군필한 사람들이면 다들 한번쯤 고민해본 문제일거다.
개인적으론  내 스스로 돈을 번다는 설레임 보다는,
알바 한다는게 어느순간 부담으로 다가온다.)



사실 알바제의가 아예 없었다는건 아니고 한개 정도(스키장알바)는 사실 기회가 있긴 있었는데 집에서 거리도 멀었고,

아빠가 반대. 거기에 의무 기숙사(어감이 좀 이상하다).라서 한번 들어가면 그야말로 3월달 되기 전까지 못나오는

그런 장소였다. 게다가 평판도 썩 좋진 않았고...



아무튼 변명이 구구절절 많았는데, 사실 저때 알바제의가 왔을땐 그래도 200만원 받을수 있는 희망이

있는 상황이었기에, 살짝 기대감에 부풀어 안했던것 같다.(이때까지만 해도 2등이라는걸 몰랐었다.)


아무튼 뭐 그렇게 흘러흘러가다보니...백수가 된거다. 이제와선 방학이 한달 반 정도 남았으니

알바는 당연히 물건너 간거고...그러다 보니 그전까지 계획했던 워킹 홀리데이 같은것도 사실상 끝나버렸다.

이제와선, 그냥 꿈을 꾼듯한 기분이다. 정말로.

그러다보니 남은건 그야말로 공부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참 아이러니하다.



그리고 이게 불면증의 문제가 되는것 같다. 할게 공부밖에 없다. 나쁜 의미로.

다른걸 할수있는 모든 가능성이 날아가 버렸고, 결국 지금 내 스스로가 할수 있는 거라고는 컴퓨터 두드리는 것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는다.

물론 아예 안하고 있다는건 아니다. 성적 공고가 끝날 그날 이후로 나름 이것저것 키보드를 두드리고는 있다.

다만, 생각한 것 만큼 집중을 할수가 없고, 오래할수도 없으며, 결국은 하루 1~3시간 정도 코딩하는게 전부라 이거다.




아마도 불면증의 원인은 스스로에 대한 실망인것 같다.



해야하는걸 알고있고, 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하지않는 내 자신을 바라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동시에 어쩔수 없다고 낙심하면서, 그래도 이정도면 안하는것 보단 낫다는 생각을 가지는 내 자신.

행동력이 없는 내 자신을 바라보면서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그리고 미래를 걱정하고...

이러한 행위들이 반복 되는 것이다.




아마 이러한것 때문인지, 요즘엔 잠을 자질 못한다. 오늘은 일찍 일어난게 아니라, 큰맘먹고 밤을 새고 있다.

눈은 따갑지만...밤새도록 생각하고, 고민한 것을 기록하고 싶다.
 

아무튼 이러한 것이 불면증의 이유다.

차라리, 학기 중에 쉴 틈도 없이 미친듯이 바쁘게 움직이는 쪽이 조금 더 좋을지도 모른다.

막상 그때가 되면 지금이 그립긴 하겠지만 서도.


















두번째. 코딩.

아..

나중에...

by generation | 2012/01/17 10:34 | 트랙백 | 덧글(0)

c예제 오픈 소스들.

http://www.mybestnotes.co.in/source-code/

교과서 정도에 실릴만한 오픈 소스들이다.

간단하지만 별찍기는 생각보다 어려울수도 있다.

아...


50! 만들기 존나 어렵넹

by generation | 2012/01/16 20:48 | 백업소스 | 트랙백 | 덧글(0)

정수를 이진수로 바꾸기.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char ch;
 int i;
 printf("문자를 입력하세요:");
 scanf("%d",&ch);


 //printf("입력한 문자의 아스키 코드는 %#x이다 \n\n",ch,(int)ch);
 printf("문자 %d의 아스키 코드의 내부 이진수는 다음과 같다.\n",ch);
 

 for(i=7;i>=0;i--)
 {
  printf("해당 숫자의 이진수는 %2d", ( ch & (1 << i))?1:0);
 
 }

 printf("입니다\n");

}

/-

비트마스킹이다.

마스킹이랑 특정 비트를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다.(개인적인 생각)

즉, 위의 경우엔

cf가 6이라고 할 경우,

6의 이진수 0 0 0 0 0 1 1 0 
         &    1 0 0 0 0 0 0 0   (1 << 7 의 값이다. 1을 왼쪽으로 7번 시프트)             
              --------------
                0 0 0 0 0 0 0 0 

이런 계산식이 나온다.
&연산의 특정상 두가지 모두 1일때에만 1(true)이 되므로
위의 경우엔 false이므로 0이 출력되고 이러한 행위를 8번 반복한다.(8비트 기준. 32비트 기준일땐 31)


이렇게 내려가다가 특정 비트가 제대로 걸릴경우엔, (즉 1<<2의 경우)

6의 이진수 0 0 0 0 0 1 1 0 
          &    0 0 0 0 0 1 0 0   (1 << 7 의 값이다. 1을 왼쪽으로 2번 시프트)             
              --------------
                0 0 0 0 0 1 0 0 

이러한 경우엔 true가 되어 1이 리턴된다.

이런식으로 특정 비트를 찾아 내는 행위를 마스킹이라고 한다.

위와 같은 1<<(n-1)은 특정 비트를 찾아내는거고 여러가지 다른 방법들이 많이 있다.


처음엔 수치해석 위주로 틈틈히 복습이나 할려고 했는데 막상 수치해석 부분은 수학적인 부분에서 막히는 바람에
복습삼아 간단하게 몇개 많들려고 했던 것들이 위주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

by generation | 2012/01/16 18:34 | 백업소스 | 트랙백 | 덧글(0)

소수 구하기.

#include <stdio.h>

void prime(void);

void main(void)
{
 prime();
}


void prime(void)
{
 int i,n=0;
 int sum=0,check=0;
 
 printf("구하고자 하는 소수를 입력하세요 \n");
 scanf("%d",&n);


 for(i=2;i<=n-1;i++)
 {
  if(n%i!=0)
  {
   sum=n%i;
  } 

  else
  {
   check++;
  }  
 }

 

 if(sum>=1 && check==0 || n==1 || n==2 || n==3)
 {
 printf("입력하신 %d는 소수입니다\n",n);
 }
 else
 {
 printf("입력하신 %d는 소수가 아닙니다 \n",n);
 }

}

/-

  ex) 5를 입력했을 경우엔
 
 5%2=1
 5%3=2
 5%4=1

  과 같은 형식으로 어떻게든 나머지는 1 이상이 나온다.(자기 자신과 1을 제외하면 나머지 0이 절대로 안나옴)

  즉 나머지를 저장하는 변수 sum은 어떻게든 1이상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러나; for문에 찍어보면 알수 있듯이 반복 계산을 하다보면 나머지가 0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즉, 위의 계산식의 모듈러 연산 n%i!=0에 모든 경우의 수가 들어가진 않는다는 것이다.
  가끔가다가 몇개씩 0으로 나누어 떨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나누어 떨어질때를 카운팅 한다.
 
  즉, 위의 check가 0으로 카운팅 된다면 그것은 한번도 0으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소수를 만족하는 조건은 두가지.
  n%i의 나머지가 0이 아닐 경우에   sum은 항상 1과 같거나 커야 하며, 이와 동시에
  n%i의 나머지가 0일 경우에 check는 0이어야 한다.
 
소스 찾아보면 금방 나오는 소수 찾기이지만 막상 맨땅에 헤딩으로 해보면 나름대로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by generation | 2012/01/15 17:17 | 백업소스 | 트랙백 | 덧글(0)

팩토리얼 구하기.

#include <stdio.h>

void fact(int);

void main()
{
 int n;
 
 printf("****원하는 팩토리얼 수를 입력하세요****\n");
 scanf("%d",&n);
 
 printf("입력하신 결과는 %d 입니다\n",n);

 fact(n);
}

//팩토리얼의 함수

 

void fact(int n)
{
  
 int i;
 int fact_sum=1;
 
 if(n==0)
 {
  printf("n!이 0일 경우는 1로 가정함\n");
  
 }


 for(i=1;i<n+1;i++)
 {
  fact_sum*=i;
  printf("%d회차의 값 : %d \n",i,fact_sum);
 }
}

/- 팩토리얼의 값을 저장하는 변수는 fact_sum 이다.  그리고 차례대로 바뀌는 값은 i.
즉 덧셈처럼 i를 곱하면 비교적 손쉬운 팩토리얼이 가능하다.여기서 맹점은 초기화를 시킬때 0으로 시키면 안된다는것.
0으로 하면 곱셈이므로 0이 나온다.*-

by generation | 2012/01/15 17:17 | 백업소스 | 트랙백 | 덧글(0)

n*m행렬 소스.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void array(int i,int z);

void main()
{

 int n;
 int m;


 printf("원하는 열의 숫자를 입력하세요:\n");
 scanf("%d",&n);

 printf("원하는 행의 숫자를 입력하세요:\n");
 scanf("%d",&m);

 array(n,m);

}

 

void array(int i, int z)
{

 int** a= (int**)malloc(sizeof(int)*i);
 


 int j;
 int k;

 if(a==NULL)
 {
 printf("메모리 할당 실패\n");
 }

 


 else
 {
 
  for(j=0;j<i;j++)
 {

   a[j]=(int*)malloc(sizeof(int)*z);

   for(k=0;k<z;k++)
   {
    a[j][k]=0;
   }
 }
 
 
 }
  
  
  
  
   for(j=0;j<i;j++)
 {
   for(k=0;k<z;k++)
   {
    printf("%d\t",a[j][k]);
   }


   printf("\n");
 }


 
 }

 

///////////////

백퍼 본인의 백업용이므로 귀찮게 주석따윈 달지않슴.

by generation | 2012/01/14 16:17 | 백업소스 | 트랙백 | 덧글(0)

ㅋㅋㅋㅋ문득 궁금해서 통계 봤는데.

하루 평균 14명;;;

오오미 이런 누추한 깡촌같은 동네에 어떻게 하루 14명이 가능한가? 싶어서 봤는데;

섹시비치 제로 공략이 90%...

솔직히 그냥 다 깬 기념+ 나중에 내가 필할지도 몰라서 대충 쭉쭉 갈겨놓은건데 이렇게 몇년동안 롱런 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럴거면 스샷까지 찍어서 완벽버전으로 만들었어야 했던걸까 ㅋㅋㅋㅋㅋ

갑자기 안타깝네 ㅋㅋㅋㅋ

나머지 10%분들은 안타깝게도...와도 별 볼일 없는 블로그라서 시간 뺏은거에 대한 심심한 사죄 인사를 드린다.

by generation | 2012/01/14 00: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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